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서영삼, 이하 제주교총)는 21일 제주교총 회관에서 대한민국교육신문(대표 나동균)과 2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 기반 영어도서관 구축 및 학교 보급 ▲교사‧학생 대상 영어독서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연수·콘텐츠 개발 협력 ▲교총 회원 자녀 대상 영어독서 플랫폼 아이디 무상 후원 등을 통해 제주 지역 영어교육의 질적 혁신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서영삼 회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AI 영어학습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해 대한민국교육신문과 손을 잡았다”며 “제주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한 발 앞서 나아갈 수 있도록 선견지명 있는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나동균 대표는 “현장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제주교총과 함께 전국 단위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겠다”며 “신문사가 지닌 네트워크로 프로그램 확산과 우수 사례 발굴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제주교총은 학교 수요 조사를 비롯해 프로그램 운영·평가를 담당하고, 대한민국교육신문은 정책 제안·성과 홍보를 맡는다. 또한 교총 회원 자녀들에게는 AI 맞춤형 레벨테스트와 수준별 영어원서 추천 기능을 포
▲ 업무제휴 체결 단체사진 (중앙 고락동 전남교총회장)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고락동)와 대한민국교육신문은 지난 7월 3일, 전남교총 회의실에서 "교육 혁신과 교권 강화, 영어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사업의 제휴를 넘어, 전남지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공동대응과 공공교육의 질적 제고를 목표로 한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고락동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교육의 본질은 학교 현장에 있고, 그 중심에는 교원이 있다”며, “이번 협약은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을 보호하고, 동시에 학생들에게 양질의 영어교육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남의 교육 정책, 이제는 현장에서 주도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협약을 진행 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1. AI 기반 영어교육 후원사업 (리딩비 영어원서학습 콘텐츠) 전남교총 회원 교원의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1년간 전액 후원되는 AI 스마트 영어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후원을 유치했으며(900만원 상당)하며, 자녀
대한민국예술신문(발행인 조정인)과 사단법인 라벨라오페라단(단장 이강호)은 지난 7월 10일, 예술·문화 분야의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음악 인재 양성, 예술 활동 활성화, 공연 기획 협업 등을 통해 예술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예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협력과 상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동 추진 사업의 발굴 및 개발 ▲음악 인재 발굴과 교육 지원 ▲행사 및 공연의 공동 기획과 운영 ▲인적 자원의 상호 교류 ▲언론 및 대외 홍보 협력 ▲기타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이다. 양 기관은 해당 협력 사업의 이행에 있어 각 기관의 제 규정을 준수하고, 필요 시 세부 규정을 마련하여 실행할 방침이다. 또한 협력에 따른 비용 부담은 수혜자 부담을 원칙으로 하며, 공동 사항에 대한 비용은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별도의 종료 통보가 없는 한 자동으로 연장된다. 협약서에는 연 1회 이상 사업 성과 평가 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개선